아이패드 AIR 2 – 공포의 53에러….

작년 출시 직후 한국 정식 출시를 기다리다 못해 일본여행가는 지인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2 64기가 골드 셀룰러 버전을 구입했습니다. 구입날짜가 11월 5일이었네요… 애플 물건을 쓰면서 아직 고장 같은건 한번도 없어서 주변에서 말이 많아도 그나마 이정도면 품질이 참 좋네 하고 만족하면서 쓰기는 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주변에서 공식 인정 받은 소빠인데 소니 물건은 그렇게 사서 써도 소니 타이머 한번도 안걸린 제가… 아이패드는 보증기간 1년이 딱 지나고 20일 만에 고장이… 고장은 어느날 갑자기 다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터치아이디쪽 하드웨어 고장이었는데. 충전중이던 아이패드가 갑자기 멋대로 애플로고가 뜨면서 뻗어버려서 강제 재부팅으로 부팅을 했습니다. 뭐 언제나 있는 오류겠거니 하고 재부팅후 지문인식으로 잠금 해제를 하려 하였으나 먹통이어서 […]

삼성 갤럭시 S6 EDGE 구입

새 스마트폰을 구입했다. 가지고 싶으니까 사는거지 이유가 어디있겠냐 싶다만…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 시대에 최신형 기기이니 만큼 성능이야 당연히 좋은 물건이지만, 그보다도 디자인이 자꾸 만져보고 싶어지는 물건이라는게 이번 구매의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다. 주변에 가까운 사람들이 의외로 갤럭시 시리즈를 쓰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사실 갤럭시 시리즈에 대해서는 호감보다는 그 반대의 인상이 뿌리 깊게 박혀있던듯… 사실 새 폰으로 바꾸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을때 이번에 구입한 녀석은 구매 대상은 아니었다. 엑스페리아 Z2를 상당히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엑스페리아 Z4 울트라가 나오면 큰 화면이 있는 모델로 기변을 해야겠다 라고 내심 생각하고 있었는데… 또는 아이폰 6 플러스 라던가… 허나 아이폰의 경우 NFC를 제대로 […]